요즘 삶이 많이 괜찮아져서 별생각 없었지만,
혹시 다음 생이라는게 있다면 그때는
1. 예측가능한 삶
2. 내가 시작한 것을 다 끝내는 삶
3. 오래 잘 지내고 싶은 사람과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삶을 살아보면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its the beer talking, no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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