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여행

2025 5월 연휴 싱가폴

spiraljetty 2025. 6. 16. 10:29

옛날 옛적... 한 2007년도에 가고 안 가본 싱가포르에 오랜만에 가보고 싶었다. 

친구가 찍어준 뒷모습
창이 공항 출국 직전 먹은 오리 국수
이 친구는 오는 길 기내식이었는지 가는 길 기내식이었는지 기어깅... 아마 가는 길이었을 듯
출국장 머라이언
차이나타운 호텔 근방
싱가포르 수영장인줄 알았으나... 도박 관련 정부 기관이었다고 한다
초록이 많습니다
새로 연 Cathay 빌딩
볶음면의 한 종류인 char kway teow

 

어느 나라던지 그 나라 맥도널드에 가는 재미가 있자요.. 싱가포르 맥날에는 코코넛 아이스크림과 바나나 파이가 있네요

 

리틀 인디아 상가 내 힌두 신을 모셔 놓은 사원
스리랑카 food stall
코코넛 물
little india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 단복을 연상시키게 하는 전통 의상
싱가포르에 오래 산 친구왈 싱가폴은 미관 떄문에 아파트나 건축물 허가를 내줄 때 다 디자인이 달라야 한다고(?) 합니다 -- 확인되지 않은 소스입니다 . fact check 필요.
전파를 탄 maxwell food center 치킨라이스 전문점
티안티안 치킨 라이스
나의 영웅 앤소니 부르뎅
판단 판단 ~ 너를 판단하지 않는 판단
심심해서 싱가포르 국립 대학도 한번 놀러가봤습니다
수영장이 아주 멋지더군요...
공부도 빡세게 할 것만 같은 느낌쓰
크고 멋진
초록이 많은 Tanjong Pagar 구역
아직 한국이 아닌데 탄종 파가르 구역에는 거의 코리아타운입니다...
아파트가 멋집니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달팽이

카야토스트 체인인 야쿤 카야 (yakun kaya)는 07시 30분쯤에 문을 여는데 아침부터 식사를 하기 위한 사람들로 붐빕니다.. 

카아 토스트 + 블랙커피 + 딤섬 찜기에 쪄낸 steamed eggs 요렇게 세트 구성도 있었는데 저는 아침에 계란 요리는 좀 헤비 해서 간단하게 (?) 토스트 여러 장과 커피만 먹었습니다. 카야 토스트는 엄청나게 눈이 뜨이는 맛이라기보다 잔잔하게 맛있는 맛입니다. 

카야 토스트의 브라우닝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카야 토스트는 워낙 현지인 / 로컬들한테 인기가 많아 종업원 분들이 굉장히 분주하게,. 또 철저한 분업화에 의해 착착 움직이지 않으면 많은 주문을 쳐내기가 힘듭니다.
건물 외관입니다.

 

차이나 타운 구역으로 일부러 숙소를 잡았는데, 이유는 어릴 때 싱가포르 방문에서의 좋은 기억 (맛있는 내장국밥을 먹은 ) 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면서 찍은 차이나 타운 닭, 족발탕, 매운 생선 요리
press for green man!
맥스웰 푸드 센터의 딤섬
오리 덮밥 + 계란
반미옌 맛집 ~
맥스웰 푸드 센터
수제 맥주
바쿠테와 막창 볶음 // 옆테이블 앞 테이블 뒷테이블 모두 한국인 관광객이었으니까 맛집이 맞겠지요?!

 

7 RQX+J3 Singapore

 

여기는 싱가포르에 오래 살았던 친구가 데리고 가준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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