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벨기에 다녀 온지가 석달이 넘었다.
브뤼셀이란 무엇인가?
<유럽의 수도>
<오줌싸개 동상의 고향>
<와플, 감튀, 맥주의 고향>
그리고...
잔잔한 곳! 조용하고 평화로운 유럽의 행정 수도 느낌이다. 그리고 이민자 비율이 높아서 웬만한 시내 케밥집은 맛이 있다.


안 좋은 습관이긴 하나, 유럽 올 때는 라면과 햇반, 김치 통조림까지 한 가득 사와서 끼니의 4~50%는 이걸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사유: 대체적으로 음식이 크리미하거나, 니글니글하고 입에 맞지 않을 확률이 높기 떄문...


















<<월루에구>> 의 Sporcity 수영장 - 채광이 아주 좋은 50 미터 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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