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여행

2025 브뤼셀

spiraljetty 2025. 6. 15. 07:16

어느덧 벨기에 다녀 온지가 석달이 넘었다. 

 

브뤼셀이란 무엇인가?

 

<유럽의 수도>

<오줌싸개 동상의 고향>

<와플, 감튀, 맥주의 고향>

그리고... 

 

잔잔한 곳! 조용하고 평화로운 유럽의 행정 수도 느낌이다. 그리고 이민자 비율이 높아서 웬만한 시내 케밥집은 맛이 있다. 

출국하는 날 아침 슈만역에서 사진
에어비앤비에서 먹은 자몽과 요구르트

 

안 좋은 습관이긴 하나, 유럽 올 때는 라면과 햇반, 김치 통조림까지 한 가득 사와서 끼니의 4~50%는 이걸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사유: 대체적으로 음식이 크리미하거나, 니글니글하고 입에 맞지 않을 확률이 높기 떄문...

곤약밥은 아직 잘 모르겠다...
몽데자르쪽의 동상
빅토르 위고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했다는 그랑플라스...
아름다운 그랑 플라스
팔라펠
벨기에 지하철 전광판 아직 아날로그 감성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다
스토켈
스토켈 장에서 파는 닭다리구이...
스토켈역에는 땡땡 벽화가 아주 인상적이다
아주 잘해놓았다
아토미움!
아토미움 맞은 편 벨기에 엑스포이다
CREEPY!
그랑플라스 옆 동상 // 저 팔을 만지면 언젠가 꼭 브뤼셀로 다시 온다는 전설이 내려져 온다

 

그 유명한 오줌싸개 동상
한국식당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빡센 동네 수영 기준표

 

<<월루에구>> 의 Sporcity 수영장 - 채광이 아주 좋은 50 미터 풀이다

볕이 좋은 떼르뷔렌 공원 // 왕립 아프리카 박물관을 관람하고 둘러보기 좋다
떼르뷔렌 공원이 이렇게 큰줄 몰랐다
아프리카 박물관의 외관
아프리카 박물관 안
떼르뷔렌 가는길의 roundabout
브뤼셀 운하(?) 라고 한다
운하 continued...
마그리뜨 그림으로 외관을 장식한 호텔
마그리뜨 박물관도 꼭 가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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