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무.. 새벽 수영을 하고 평소에는 가기 힘든 이비인후과부터 갔다. 이비인후과는 9시 5분 짝이었는 내 앞에 10명이나 이미 와있었다. 병원은 언제나 사람이 많구나. 귀 모형이 많이 진열되어 있는데 뒷배경에 에능은 뮤트 되어 있는 게 좀 아이러니했다. 집에 와서 수영용품 재고조사부터 했다.아이템은 약 38개 이중 스피도가 압도적으로 많다 한 16개 ? 가장 최근에 산 스피도는 너무 쫀쫀한 것이.. 아마도 경기복이지 않을까.. 가끔 입어야겠다 인스타에서 내가 덕질하는 진돗개 시얼이 한번 보고 가세요~ 요즘 마이클펠프스 인스타에 명언 글귀만 올라온다조용히 버티라는 말 같다. 구글 포토에 용량이 너무 차서 필요 없는 사진들은 지우려는 중. 회사 앞 중식집 볶음짬뽕이다.먹으면 혈당스파이크 엄청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