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있는 책들을 다 읽을 때까지 결코 새 책을 사지 않겠노라고 다짐했거만.. 걸국 어제 싱가포르국립박물관에서 아래 두 권을 사버렸다. 싱글리쉬는 커오면서 종종 듣던, 지금도 싱가폴 동료들이랑 얘기할 때 들려오는 매력적인 크레올 언어로 호기심이 갔고, 리콴유 리셴룽이야..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는 부자라 사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서 챙겨온 아래 책도 있는데, 지금 나한테 필요한 말들이 많을 것 같아 목차를 펴보았는데, 기대된다! 좋은 마음으로 잘 지내면서 positive motivation, leas cynicism, less tears, more emotional stability를 지향할 수 있을 것 같다.

